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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북면, 선경문화원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부

관내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12/23 [13:41]

가평군 북면, 선경문화원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부

관내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12/23 [13:41]

▲ 선경문화원 이웃돕기 <사진제공=가평군 북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22일 가평군 북면에 소재한 선경문화원에서 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현금 3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주석 원장은 “코로나19가 예상보다 장기화 되면서 어려운 시기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이에 이해곤 북면장은 “작년에 이에 올해에도 꾸준히 성금기탁을 하는 선경문화원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선경문화원은 단체명 변경 전(정심교육원)에도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부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했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pyeong-gun Buk-myeon, Seonkyung Cultural Center donated 3 million won to help neighbors

 

Donate for neighbors in need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22, Seonkyung Cultural Center located in Buk-myeon, Gapyeong-gun, visited the Buk-mye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announced that it had donated 3 million won in cash to help neighbors in need.

    

Director Lee Joo-seok said, “As the COVID-19 outbreak continues longer than expected, I decided to donate money to help neighbors in need in the area during difficult times.”

 

Lee Hae-gon, the mayor of Buk-my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unkyung Cultural Center members who consistently donated money last year and this year, and I will use it carefully for the needy in the area."

   

The Sunkyung Cultural Center continued to donate money even before the name change (Jungshim Education Center), and said that the donated money will be used for a project to support the low-income class in the district.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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