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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우리끼리 친목회’에서 후원물품 기탁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전하는 따뜻한 손길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21 [09:51]

동두천시, ‘우리끼리 친목회’에서 후원물품 기탁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전하는 따뜻한 손길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21 [09:51]

▲ 우리끼리 친목회, 후원물품 전달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11일 ‘우리끼리 친목회’는 동두천시 천사운동본부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해달라며 8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리끼리 친목회’ 노봉규 회장은 “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연말 회비 일부를 십시일반으로 모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뜻으로 의견을 모아 계획된 것”이라며 “어려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영호 천사운동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리 사회 경제적 고충을 겪는 분들에게 매년 회비를 모아 따뜻함을 베푸는 ‘우리끼리 친목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ation of mackerel from Soyo-dong, Pungcheon freshwater eel in Dongducheon-si

 

Monthly sponsorship of various foods such as grilled fish and eel soup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11th, 'Fellowship among us' visited the Angel Movement Headquarters in Dongducheon-si and donated 800,000 won worth of donations to those who are having difficulties in lif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said it did

 

Bong-gyu Noh, chairman of the ‘Fellowship Among Us’, said, “The delivery of these donations was planned with the intention of giving a warm touch to the marginalized in the local community by collecting a portion of the year-end membership fee at 10 o’clock.” He said, "I hope I can give even a little help to those in need."

 

Kim Young-ho, director of the Angel Movement Headquarters, said, "I am grateful for the 'We Fellowship', which provides warmth by collecting annual membership dues to those who are suffering from social and economic hardship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 will deliver it with a warm heart,” he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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