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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새꿈쟁이어린이집에서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 기부

원아들이 수년 간 차곡차곡 저금해 모은 용돈으로 마련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20 [15:09]

양주시 양주2동, 새꿈쟁이어린이집에서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 기부

원아들이 수년 간 차곡차곡 저금해 모은 용돈으로 마련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20 [15:09]

▲ 새꿈쟁이어린이집에서 성금 기탁 <사진제공=양주시 양주2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17일 양주시 양주2동은 새꿈쟁이어린이집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5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원아들이 매일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 저금해 몇 년간 모은 용돈으로 마련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김인섭 원장은 “원아와 학부모, 교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두영 양주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 2-dong, Yangju-si, donated money to help warm neighbors at New Dream Daycare Center

 

Prepared with the pocket money that kindergarten children have accumulated over the year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17th, Yangju 2-dong, Yangju-si, said that Sae-Greumdji Daycare Center visited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d donated 150,000 won to help the needy neighbors in the area.

 

The donations donated on this day were prepared with the pocket money that the kindergarten children put into piggy banks every day and accumulated over the years, and it will be delivered to the low-income class in the district through the Gyeonggi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Director Kim In-seop said, "I hope that the warm hearts of kindergarteners, parents, and teachers can be conveyed to neighbors in need."

 

Doo-young Lee, 2nd head of Yangju ward, said, "I am very grateful to the daycare center for participating in sharing for neighbors in need even in the midst of busy schedules."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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