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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 경기북부 제1의 산업경제중심지로의 비상

경기북부 스마트산업 벨트의 한 축으로 우뚝 자리매김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20 [14:57]

양주시, ‘은남일반산업단지’ 경기북부 제1의 산업경제중심지로의 비상

경기북부 스마트산업 벨트의 한 축으로 우뚝 자리매김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20 [14:57]

▲ 은남일반산업단지 공동시행 기본협약 체결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은현면 도하리와 남면 상수리 일대 99만2천㎡에 총사업비 3,600여억 원을 투입,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사업 시행을 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통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2020장기발전계획’, ‘2020년 양주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및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 등 각종 상위계획과 부합된 산업단지로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 혁신성장을 이끌 긴요한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산단 주변에 산재돼 있는 개별공장의 집단화, 집적화 도모를 통해 개별 입지공장에 의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는 등 산업 파급효과를 높여 개발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기북부 지역과 양주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했다.

 

양주시는 지난 2008년 경기북부 섬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발계획수립 용역 착수, 2010년 국토부로부터 116만7천㎡ 규모의 산업단지 물량을 배정받으면서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전했다.

 

2014년 임진강고시 2차 개정을 이끌어 내며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업소의 산업단지 입지규제를 해소했고, 산업단지 지정 신청, 분양 활성화 업무협약 등을 진행해왔으나 섬유산업 등 저부가가치 사업의 쇠퇴로 인한 입주수요 부재와 민간사업자 선정·시행 문제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기반이 열악한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과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역할을 수행할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2016년 11월 은남일반산업단지 지정 고시가 완료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했다.

 

2018년 11월 개발계획 및 기본실시 설계용역을 착수한데 이어 타당성조사를 완료했으며, 12월 경기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로 은남일반산업단지 구역이 99만2천㎡로 확정됐고, 이후 2019년 10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입주기업 세제혜택 확대로 조기 분양의 가능성을 높였으며 2020년 9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이 기세를 이어가며 작년 9월 경기도 산업입지심의회에서 원안 통과했으며, 12월 경기주택도시공사 공동시행 참여 도의회 통과,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승인고시 통보를 받으며 주요 행정절차를 매듭지었다고 했다.

 

지난 1월 국방부가 산단 조성 대상지에 지정된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했고, 이어 6월 경기도가 산업단지계획(변경)을 승인 고시함에 따라 사업 추진 11년 만에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게 됐으며, 양주시는 올해 산업단지 보상절차를 추진하고 2022년에 산업단지 공사를 착공하여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은남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한국형 뉴딜정책에 따라 E-commerce 특화단지로 조성하는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에 국내 굴지 기업들의 입주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작년 1월 국내 최대 복합물류 기업 ㈜로지스밸리와 투자 MOU 및 고용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4월 ㈜아성다이소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물류허브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고용협약’을 공동 서명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국내 최대 복합물류기업인 ㈜로지스밸리와 국내 대표 생활용품기업 ㈜아성다이소, 각각 협력 제조기업이 각각 18만㎡, 10만㎡ 규모로 입주할 예정이며, 전자·전기·기타기계·물류 등 9개 첨단 유망업종이 입주 준비 중에 있어 경기북부 최대 복합물류 허브기지로의 도약이 현실화될 전망이라고 했다.

 

또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사)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북부지회와 함께 체결한 양주형 뉴딜 프로젝트 ‘은남일반산업단지 E-commerce 메카 및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토대로 혁신적인 미래 신산업 클러스터 구축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 같은 국내 유수의 기업과 우수한 기술을 갖춘 유망기업이 입주 의향을 타전한 배경에는 뛰어난 입지 경쟁력과 특별 세제혜택, 분양가격 인하 등을 갖춘 상품성이 시장에 적중했다는 분석이라고 전했다.

 

입주기업에는 최초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가 100% 감면, 이후 2년간 50%가 감면되는 세제혜택이 부여되며, 부지매입비 10% 지원,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한 부지매입비 저리 이자 지원 등 분양가격 인하 특전이 제공되고, 전용 공업용수가 1t당 726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며 산업단지 진입도로, 발생폐수 연계처리 등 산업기반 시설이 확보돼 있을 뿐만 아니라 반경 5㎞ 이내에 홍죽일반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제조시설 집적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입지 측면에서도 2023년 12월 개통하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산업단지 진입도로가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구간과 연결되며, 구리~포천고속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국도3호선, GTX-C 노선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인근 지자체의 산업단지와 차별화되는 특징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은남일반산업단지 현장점검 <사진제공=양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공동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참여 지분을 70%까지 확대하는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추진계획 변경(지분조정) 동의안’이 지난 12월 14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었으며, 12월 17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동의안은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공동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참여 지분을 기존 50%에서 20% 늘어난 70%로 상향 조정, 양주시의 사업 참여 지분은 당초 50%에서 30%로 하향 조정을 골자로 한다고 했다.

 

양주시는 참여지분 50%에 해당하는 과중한 재정 부담을 해소하고, 경기북부 균형발전 및 양주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공적 역할 확대를 건의하며, 지속적인 지분 변경 협의를 추진해왔다고 전했다.

 

경기연구원의 타당성 연구용역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부처 관계자들에게 건의한 결과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양주시의 건의를 수용하고 공동시행 참여지분을 높이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양주시는 참여 지분 비율 감소로 약 700억 원의 재정 부담이 줄어들고, 낙후된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공적 역할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10여년간 지지부진하던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이 같은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 배경에는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 발전을 통한 경기 북부 스마트산업 벨트의 한 축으로서 자리매김할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조속한 조성을 위해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재만, 박태희 도의원이 국토교통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등 관계기관의 문을 수차례 두드리며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적극 피력하는 등 수년간 기울여온 전방위적인 노력이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중앙부처·관계기관 협의, 투자·고용협약 체결, 국·도비 확보 등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선 담당 직원들이 쏟은 열정과 헌신 또한 한몫했다고 전했다.

 

박재만 경기도의원은 “조성사업과 관련된 각종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지역구인 양주시를 바쁘게 오가며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며 “은남일반산업단지가 지역의 핵심 경제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공 후 기업유치 활동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경기도 균형발전의 중심에 있는 은남일반산업단지가 조속히 조성돼 한국형 뉴딜의 성공 사업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관심 촉구와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은남일반산업단지는 경기북부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산업의 부가가치를 확대하면서 경기북부 특화사업인 섬유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필수적인 산업기반시설”이라며 “경기북부 신성장 산업벨트 전략구상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기 준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Yangju City,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takes off as the No. 1 industrial and economic center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Positioned as one of the smart industrial belts in northern Gyeonggi-do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Yangju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construction project is a small and medium-sized venture with Yangju City and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implementing the joint project,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360 billion invested in 992,000 square meters of Dohari, Eunhyeon-myeon and Sangsu-ri, Nam-myeon. It is a project that is being promoted by establishing governance through business agreements with the Enterprise Promotion Corporation, and is being promoted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023.

 

It is an industrial complex that is in line with various high-level plans such as the ‘Yangju 2020 Long-term Development Plan’ and the ‘2020 Re-establishment of the Yangju Urban Basic Plan and the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for the area surrounding the USFK Donor Area’, which will lead innovative growth such as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nd job creation. It is evaluated as an essential driving force. In particular, the level of development is relatively high by increasing the industrial ripple effect such as preventing reckless development by individual sited factories and resolving environmental pollution problems by promoting the grouping and integration of individual factories scattered around the industrial complex. He said that it is classified as an essential project for job creation and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for residents of the low Gyeonggi region and Yangju region.

 

Yangju City said that in 2008, it started a development plan establishment service for the purpose of revitalizing the textile industry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and in 2010,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received an allocation of 1167,000 square meters of industrial complex volume, signaling the creation of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In 2014, the second revision of the Imjingang Public Notice was led to remove restrictions on the location of industrial complexes for businesses that emit specific water quality pollutants, and although applications for industrial complex designation and business agreements were made to promote sales, occupancy demand due to the decline of low value-added businesses such as the textile industry. He said that he had difficulties in carrying out the project due to the absence and the selection and implementation of private business operators.

 

Nevertheless, as a result of focusing on the creation of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which will play a role as a new growth engine for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northern Gyeonggi region, which has a poor industrial base, and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in Yangju, in November 2016, the designation notice for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was completed. He said that he has gained momentum in the promotion of the business.

 

In November 2018, the development plan and basic implementation design service began, followed by a feasibility study, and in December,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area was confirmed to be 992,000 m2 as a result of the Gyeonggi industrial complex designation plan notice. As it was reflected in the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for areas surrounding the USFK donor zone, the possibility of early sale was increased by expanding tax benefits for resident companies.

 

Continuing this momentum, the original draft was passed at the Gyeonggi Industrial Location Review Council in September last year, and the main administrative procedures were completed by passing the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joint implementation project in December and receiving notification of approval of the industrial complex designation plan from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January,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lifted the military facility protection area designated as the site for the industrial complex, and in June, Gyeonggi Province approved and announced the industrial complex plan (change), completing all administrative procedures 11 years after project implementation. He said that he is accelerating the project with the goal of pursuing the compensation process for the industrial complex this year, starting the construction of the industrial complex in 2022, and completing it in December 2023.

 

According to the Korean New Deal policy, Yangju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which is being built as a specialized E-commerce complex, is receiving calls from leading Korean companies to move in.

 

Yangju City signed an investment MOU and employment agreement with Logis Valley, the largest complex logistics company in Korea, in January of last year, and jointly signed an 'Investment and Employment Agreement for Establishment of a Logistics Hub Center in Yangju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with Asung Daiso in April last year. said to have signed.

 

As a result, Logis Valley, the largest complex logistics company in Korea, Asung Daiso, a representative household goods company in Korea, and a cooperative manufacturing company, respectively, will move in on an area of ​​180,000 m2 and 100,000 m2, respectively. As several high-tech promising industries are preparing to move in, he said that the leap to become the largest complex logistics hub in northern Gyeonggi is expected to become a reality.

 

In addition, the Yangju-type New Deal project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E-commerce Mecca signed with the Gyeonggi Provincial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Administration,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Corporation,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Gyeonggi Daejin Technopark, and the Northern Branch of the Small Business Convergence Competition and Gyeonggi Yangju Techno Valley High-tech Industry Cluster Creation' is expected to accelerate the construction of innovative future new industry clusters.

 

Analysts said that the background of such domestic leading companies and promising companies with excellent technology was that they hit the market with their excellent location competitiveness, special tax benefits, and lower sales prices.

 

Resident companies receive a tax benefit of 100% reduction in corporate tax and income tax for the first three years and 50% reduction in the subsequent two years. It is provided, and exclusive industrial water is supplied at a low price of 726 won per 1 ton, and industrial infrastructure such as the access road to the industrial complex and the wastewater linkage treatment are secured. He said that he expects to achieve a synergistic effect through the integration of manufacturing facilities.

 

In terms of locatio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2nd Ring Expressway, which will open in December 2023, is adjacent, and the industrial complex access road is connected to the Ganab-Sangsu section of National Road 39, Guri-Pocheon Expressway, Seoul-Sejong Expressway, National Road Line 3, GTX The fact that it has an excellent wide-area transportation network, such as the -C line, is highlighted as a distinguishing feature from the industrial complexes of nearby local governments.

 

On December 14,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City of Gyeonggi Province announced the 'Agreement to change (share adjustment) the Yangju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Project Promotion Plan' to expand the participation share of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the joint project operator of the Yangju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Project to 70%. The original draft was approved by the Environment Committee, and the final resolution was made at the plenary session of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on December 17th.

 

The motion aims to raise the participation share of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which is the joint project operator of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from 50% to 70%, which has increased by 20%, and lower the stake in Yangju City from 50% to 30%. said to do it with

 

Yangju City said that it has been discussing the change of shares by relieving the heavy financial burden of 50% of the participating stake, proposing to expand the public role of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for balanced development in northern Gyeonggi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in Yangju.

 

As a result of making recommendations to government officials through feasibility study service of Gyeonggi Research Institute and close cooperation with local political circles, Gyeonggi-do and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accepted the proposal of Yangju City and participated in joint implementation for rapid promotion of the project and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It was decided to increase the stake, and as a result, the financial burden of about KRW 70 billion will be reduced due to the decrease in the participation share ratio of Yangju City, and the public role of Gyeonggi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for the balanced development of the underdeveloped northern Gyeonggi region is expected to be greatly expanded. did.

 

The reason for the success of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Project, which had been sluggish for 10 years, is for the rapid creation of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which will be positioned as an axis of the northern Gyeonggi smart industrial belt through linkage development with regional strategic industries. Yangju Mayor Lee Seong-ho, National Assembly Member Jeong Seong-ho, Park Jae-man, and Park Tae-hee, provincial councilors, knocked on the door of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Gyeonggi-do, and Gyeonggi-do Council several times, and actively expressed the necessity and feasibility of the pending project. said

 

At the same time, the passion and dedication of the employees in charge of finding new ways to promote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development project as soon as possible, such as directly working at the front-line site, consulting with central government ministries and related organizations, signing investment/employment agreements, and securing national and provincial funds. said to have contributed.

 

Gyeonggi Provincial Assemblyman Park Jae-man said, “I suggested active support to resolve pending issues by busily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Gyeonggi-do, Gyeonggi-do Council, and Yangju, the local district, so that various administrative procedures related to the development project could be carried out smoothly. After the completion of the construction, we will do our best to attract companies so that we can grow as an axis.”

 

Assemblyman Jeong Seong-ho said, "We will actively cooperate to urge the central government to continue to pay attention and support so that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which is at the center of Gyeonggi-do's balanced development, can be quickly established and evaluated as a successful project of the Korean New Deal."

 

Yangju City Mayor Lee Seong-ho said, “The Eunnam General Industrial Complex is an essential industrial infrastructure for enhancing regional competitiveness through the revitalization of the textile industry, a specialized business in northern Gyeonggi, while strengthening the self-sufficiency function of northern Gyeonggi and expanding the added value of local industries. We will devote all our administrative power to the timely completion of the project so that it can leap forward as the center of strategic planning,” he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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