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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에서 항균장갑 기탁

저출산·고령화·양극화 위기 극복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17 [09:18]

동두천시,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에서 항균장갑 기탁

저출산·고령화·양극화 위기 극복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17 [09:18]

▲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항균장갑 기부 <사진제공=동두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15일 동두천시는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에서 동두천시청을 방문하여 항균장갑 20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3대 위기 극복을 위하여 노력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초저출산 극복을 위해 희망콘서트, 교육 및 간담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황덕래 경기도 협회장은 “현재,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문제가 심각하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기부 물품은 동두천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필요한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donated antibacterial gloves to the Baby Bird's Nest Low Fertility and Aging Policy Committee

 

A non-profit private organization that strives to overcome the crisis of low birthrate, aging, and polarization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15, Dongducheon City announced that it had donated 200,000 antibacterial gloves by visiting Dongducheon City Hall from the Baby Bird's Nest and Low Fertility and Aging Policy Committee.

 

The Baby Bird's Nest, Low Fertility and Aging Policy Committee is a non-profit private organization that strives to overcome the three major crises of low birth rate, aging population, and polarization.

 

Hwang Deok-rae, president of the Gyeonggi-do Association, said, "Currently, the problems of low birthrate, aging, and polarization are serious. It takes a lot of attention and effort to overcome this,” he said.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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