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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16 [17:49]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16 [17:49]

▲ 바르게살기위원회 불우이웃돕기성금 기부 <사진제공=동두천시 불현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13일 동두천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는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황석만 부위원장이 직접 방문하여 불우이웃 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황석만 부위원장은 “코로나19가 계속되는 가운데 부쩍 추워진 날씨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하게 되었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지일 불현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항상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아끼지 않고 나눔 문화를 실천해주고 계신 황석만 부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불현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Bulhyeon-dong, Dongducheon City, donated a donatio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at the Living Upright Committee

 

Donate 1 million won to help neighbors in need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13th, Dongducheon City Bulhyeo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nnounced that Hwang Seok-man, vice chairman of the Bulhyeon-dong Living Righteous Committee, personally visited and donated 1 million wo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On this day, Vice Chairman Hwang Seok-man of the Living Righteous Committee said, “As the COVID-19 continues, the weather is getting colder, but it is a difficult situation for everyone, but in times like these, we need more and more interest in our underprivileged neighbors, so I decided to donate in hopes of helping.”

 

Kim Ji-il, the mayor of Bulhyeon-dong,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I sincerely thank Vice-Chairman Hwang Seok-man, who is always caring for and helping the underprivileged and practicing a culture of sharing despite the difficult economic situation.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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