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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새마을회, ‘사랑의 쌀과 반찬 나누기’ 행사 진행

“추운 겨울 든든한 한 끼로 힘내세요!”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14 [11:02]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회, ‘사랑의 쌀과 반찬 나누기’ 행사 진행

“추운 겨울 든든한 한 끼로 힘내세요!”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14 [11:02]

▲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과 반찬 나눔행사 진행 <사진제공=포천시 소흘읍>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13일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회는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과 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쌀 500kg, 두부조림, 장조림, 도라지무침, 코다리조림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했다. 

 

김근자 소흘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스스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반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문화가 정착되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흘읍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흘읍 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명절맞이 떡 나누기, 희망나눔을 위한 헌옷 수거행사,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대청소 등 관내 행사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aemaulhoe in Soheul-eup, Pocheon-si, ‘Sharing Rice of Love and Side dishes’ event

 

“Be strong in the cold winter with a hearty meal!”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13, the Saemaulhoe in Soheul-eup, Pocheon-si, announced that they held an event called ‘Sharing Rice and Side Dish of Love’ for neighbors in need at the Soheul-eup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at day, Saemaulhoe members made their own side dishes, such as 500 kg of rice, braised tofu, jangjorim, bellflower stew, and braised codfish, and delivered them to 50 families in need, who are suffering from prolonged COVID-19, and confirmed their well-being.

 

Kim Geun-ja, president of Saemaeul Women’s Association, Soheul-eup, said, “It feels rewarding to be able to deliver a warm heart to neighbors in need at a time when the body and mind are exhausted and difficult due to COVID-19. said.

 

Choi Gi-jin, Mayor of Soheul-eup, said, "I sincerely thank the presidents for actively participating in making side dishes for those who have difficulty solving meals on their own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even in cold weather." We hope to become this.”

 

Meanwhile, the Saemaulhoe in Soheul-eup actively contributes to harmony and communica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by steadily participating in events and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making kimchi with love, sharing rice cakes for the holidays, collecting old clothes to share hope, and cleaning up Saemaeul to create a clean environment. said there is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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