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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과 만두 나눔 행사’ 진행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전달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9 [13:59]

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과 만두 나눔 행사’ 진행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전달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09 [13:59]

▲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떡과 만두 나눔행사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창수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8일 포천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사랑의 떡과 만두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됐으며, 정성을 들여 직접 빚은 만두와 가래떡을 관내 홀몸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80가구에 전달했다고 했다.

 

장금자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정성이 전달되어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창수면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분기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의 훈훈한 정을 느끼고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헌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Changsu-mye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Love Cake and Dumpling Sharing Event’

 

Sending warm love to neighbors in need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8,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Changsu-myeon, Pocheon-si, announced that they held a ‘Love Cake and Dumpling Sharing Event’ to deliver warm love to neighbors in need.

 

It was said that the event was held in strict compliance with the Corona virus quarantine rules, and the dumplings and rice cakes made by hand with sincerity were delivered to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80 families in need.

 

Chairman Jang Geum-ja said, “I hope that this event will deliver love and sincerity to neighbors in need so that it will become a Changsu-myeon overflowing with happiness and love.”

 

On the other hand, the Changsu-myeon Saemaul Women's Association said that it is dedicated to creating a warm and livable local community by actively promoting volunteer activities for neighbors in need every quarter, feeling the warmth of the region.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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