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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새마을 사랑모임, 보건소에 푸짐한 간식 전달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지친 의료진들 위로하기 위해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2/08 [17:27]

의정부시 새마을 사랑모임, 보건소에 푸짐한 간식 전달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지친 의료진들 위로하기 위해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2/08 [17:27]

▲ 의정부 새마을 사랑모임, 보건소 위문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2월 7일 의정부시 새마을 사랑모임은 의정부시보건소를 방문해 의료진을 위한 컵라면, 과자 등을 포함한 푸짐한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 중이며, 휴일도 없이 선별진료, 자가격리,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방역 제1선에서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 새마을 사랑모임 보건소 위문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지친 의료진들을 위로하기 위해 젊은 의료진들이 선호하는 먹거리로 준비했으며, 보건소 의료진들의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서옥수 새마을 사랑모임 회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수고하시는 보건소 방역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최근 확진자가 부쩍 늘어나 걱정이지만, 보건소 의료진들을 믿고 우리 시민들이 방역에 적극 동참하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aemaul Love Group in Uijeongbu City, delivered generous snacks to public health centers

 

To comfort medical staff who are exhausted from COVID-19 quarantine work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December 7th, the Saemaul Love Group in Uijeongbu City visited the Uijeongbu City Health Center and announced that they had delivered hearty snacks including cup noodles and sweets for medical staff.

 

The Uijeongbu City Public Health Center has established and is operating a quarantine countermeasure headquarters for the prevention of COVID-19, and is doing its best to carry out its duties on the first line of COVID-19 quarantine, such as screening treatment, self-quarantine, and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without holidays.

 

The Saemaul Love Group health center consolation was prepared with food preferred by young medical staff to comfort the medical staff who are tired of the long-lasting Corona 19 quarantine work, and it is expected to be a great help in boosting the morale of the medical staff at the public health center.

 

Seo Ok-su, president of Saemaul Love Group, said, “I am deeply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the health center quarantine medical staff who are working hard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We will be able to overcome the situation.”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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