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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동 새마을회, 우리 마을 골목갤러리 조성

화사하게 변한 마을 분위기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0:48]

원주시 중앙동 새마을회, 우리 마을 골목갤러리 조성

화사하게 변한 마을 분위기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1/18 [10:48]

▲ 우리 마을 골목갤러리 조성 <사진제공=원주시 중앙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중앙동 새마을회는 최근 자유아파트 입구 인근에 골목갤러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자유아파트 입구 오르막을 따라 이어진 계단 보행로와 차량 진입로의 경계 역할을 하는 큰 외벽을 푸른색 페인트로 깨끗이 도색하고, 손 글씨체를 시각예술로 구현해 인생에 대한 소회와 행복 기원 문구 등을 녹여낸 캘리그래피 형태의 다양한 주민창작품을 포맥스 판넬에 깔끔하게 담아 전시했다고 전했다.

 

조정식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칙칙하고 어두워 보였던 외벽이 한층 밝아졌다.”며, “오가는 주민들이 즐겁게 작품을 감상하면서 화사하게 변한 마을 분위기를 한껏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Wonju-si Jungang-dong Saemaulhoe, Woori Village Alley Gallery

 

A vibrant village atmosphere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Saemaeul Association in Jungang-dong recently announced that it had created an alley gallery near the entrance to the free apartment.

 

The large exterior wall, which serves as the boundary between the stairway leading up to the entrance to the free apartment, and the vehicle entrance, is painted blue with blue paint, and handwritten is implemented as a visual art form of calligraphy that melts down thoughts about life and phrases to pray for happiness. It was said that a variety of local residents' creations were neatly put on the Formax panel and displayed.

 

Jo Jung-sik, president of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in Jungang-dong, said, “The exterior walls that used to look dull and dark have become brighter.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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