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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발한동, ‘우리동네 Youth-Up 맞춤형 프로젝트' 선정

저소득 취약계층 4세대에 연탄 1,200장 지원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17:42]

동해시 발한동, ‘우리동네 Youth-Up 맞춤형 프로젝트' 선정

저소득 취약계층 4세대에 연탄 1,200장 지원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11/16 [17:42]

▲ 우리동네 Youth-up 맞춤형 협력 프로젝트, ‘핫데이’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사진제공=동해시 발한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3일 발한동 행정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우리동네 Youth-Up 맞춤형 프로젝트(핫 데이)’에 선정돼 발한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세대에 연탄 1,200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발한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상자를 선정하고,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연탄 봉사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추천했다고 했다.

 

▲ 우리동네 Youth-up 맞춤형 협력 프로젝트, ‘핫데이’ 연탄 나눔 봉사 활동 <사진제공=동해시 발한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임성빈 발한동장은 “취약계층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해 준 김동주 관장님과 청소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협력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Balhan-dong, Donghae City, Selected as ‘My Neighborhood Youth-Up Customized Project’

 

1,200 briquettes provided to the 4th generation of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Reporter Kim Hyun-woo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3th, the Balha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as selected as the 'My Neighborhood Youth-Up Customized Project (Hot Day)' hosted by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and Gangwon-do and hosted by the Gangwon-do Youth Activity Promotion Center. It said that it had donated 1,200 briquettes to the fourth generation of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This project is a project to support the warm winter of neighbors in order to cultivate a civic awareness of living together with the youth.

 

Despite the cold weather, about 50 youths participated in the event and said that they worked hard to deliver briquettes for the underprivileged together with the staff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m Seong-bin, head of Balhan Dong-gu,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Director Kim Dong-joo and the youth for participating in the briquette sharing service so that the vulnerable generation can have a warm winter. I will do my best to give it to you.”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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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기자, 동해시 발한동, 여성가족부, 강원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우리동네 youthup 맞춤형 프로젝트, 연탄, 저소득 취약계층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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