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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국내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진행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따라 관광객 유치 나서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5 [12:48]

동해문화관광재단, 국내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진행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따라 관광객 유치 나서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11/15 [12:48]

▲ <사진제공=동해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정책에 따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11월 1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이틀간 서울지역 국내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7개사 상품 기획 담당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사 팸투어는 오는 16일 개장하는 무릉 별유천지와 오는 24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준공에 발맞춰 기획한 것으로, 재단은 팸투어를 통해 동해시의 새로운 여행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첫날은 국내 유일의 도심 속 동굴인 천곡 황금박쥐동굴 탐방과 일출로 유명한 추암 촛대바위에서 다양한 모습의 암석 기둥, 새롭게 만든 능파대 정자 등을 둘러본다. 또, 올해 개방돼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있는 무릉계곡의 베틀바위와 마천루의 탐방 코스도 확인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튿날에는 동해시가 미래 성장동력을 위해 조성한 무릉 별유천지의 액티비티 시설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시설을 둘러본다고 했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동해시에는 새로운 관광시설이 조성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적극적인 홍보를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으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고, 머무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국내 여행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지난 10일에는 대구지역에서 관광홍보 설명회를 가졌으며, 향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관광홍보 설명회와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hae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conducts a Fam Tour inviting officials from domestic travel agencies

 

To attract tourists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step-by-step recovery policy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Donghae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hereafter referred to as the foundation) announced that it is expanding its breadth to attract tourists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step-by-step recovery policy.

 

The foundation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Fam Tour for two days from November 15th to the 16th by inviting product planners from 7 companies specializing in domestic travel in Seoul.

 

The travel agency's Fam Tour was planned in line with the completion of Mureung Byeolyucheonji, which will open on the 16th, and the Mangsang Auto Camping Resort, which will be opened on the 24th.

 

On the first day, you will visit Cheongok Golden Bat Cave, the only cave in the city center in Korea, and look around various rock pillars and newly built Neungpadae Pavilion at Chuam Chotdaebawi Rock, famous for its sunrise. In addition, he said that he plans to check the tour course of Loom Rock and skyscrapers in Mureung Valley, which was opened this year and is visited by many hikers.

 

On the next day, he said that he would visit the activity facilities of Mureung Byeolyucheonji, Dochaebigol Sky Valley, Haerang Observatory, and Mangsang Auto Camping Resort, which Donghae City built for future growth engines.

 

An official from the foundation said, “Although new tourism facilities are being built in Donghae this year, it is regrettable that we were not able to actively promote it due to COVID-19. ” he said.

 

On the other hand, the Donghae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held a tourism promotion briefing session in the Daegu area on the 10th to prepare for an increase in domestic travel demand due to the gradual recovery of daily life. .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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