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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자단기 청소년쉼터 ‘샤인’ 개소식 개최

위기청소년 안정된 공간에서 보호하고 가정과 사회 복귀 위한 기초 서비스 지원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09 [16:16]

원주시, 여자단기 청소년쉼터 ‘샤인’ 개소식 개최

위기청소년 안정된 공간에서 보호하고 가정과 사회 복귀 위한 기초 서비스 지원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11/09 [16:16]

▲ 원주시 여자단기 청소년쉼터 샤인 개소식 <사진제공=원주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5일 위기청소년을 안정된 공간에서 보호하고 가정과 사회 복귀를 위한 기초 서비스를 지원하는 원주시 여자단기 청소년쉼터 개소식이 열렸다고 전했다. 

 

이번에 문을 연 청소년쉼터 ‘샤인’의 정원은 총 15명으로, 가족기능이 상실돼 안정적인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을 최대 9개월간 보호할 수 있다고 했다.

 

생활 지원 및 정서적 지원 외에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심리상담, 의료와 학업 등 맞춤 서비스를 지원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게 된다고 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Wonju city holds the opening ceremony of ‘Shine’, a short-term youth shelter for women

 

Protect youth in crisis in a stable space and support basic services for home and social restoration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5th, it was reported th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women's short-term youth shelter in Wonju was held to protect youth in crisis in a stable space and provide basic services for home and social restoration.

 

Shine, a youth shelter that opened this time, has a total of 15 people, and said that it can protect young people who need stable protection due to loss of family function for up to 9 months.

 

In addition to life support and emotional support, it will establish a cooperative system with community-related organizations to provide customized services such as psychological counseling, medical care and study to help them grow into healthy youth.

 

An official from Wonju City said, "We will try to establish ourselves as a space where we can warmly care for young people in need."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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