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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심금녀 통장, 성금 30만원 기탁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성금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1/03 [14:24]

의정부시 가능동 심금녀 통장, 성금 30만원 기탁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성금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1/03 [14:24]

▲ 의정부시청 청사전경 <사진제공=의정부시>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1월 1일 의정부시 가능동은 통장협의회의 심금녀 통장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성금으로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설 명절 전 100일의 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전시민이 참여, 기부하는 나눔행사이고, 오는 2022년 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기부하고 싶은 후원자들은 가까운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심금녀 통장은 평소 주변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렇게 뜻깊은 성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im Geum-nyeo’s bankbook in Gaeseong-dong, Uijeongbu-si, donated 300,000 won

 

Donation for the ‘Love Relay Baton Connection Movement’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November 1st, Gaejeong-dong, Uijeongbu City announced that Sim Geum-nyeo's bankbook had donated 300,000 won to the 100-day love relay baton connection campaign that is currently ongoing.

 

The 100-day love relay baton connection campaign is a sharing event in which all citizens voluntarily participate and donate during the 100 days before the Lunar New Year holidays, and will run until January 28, 2022. said to do it.

 

Shim Geum-nyeo's bank account is that she is actively participating in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neighbors around her, and she said, "I hope it will be a small help for neighbors in need during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Hong Seung-eui, Mayor of Dong-Ah, said,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making such a meaningful donation amid the ongoing COVID-19 outbreak.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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