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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운천3지구·양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 선정

국토 효율적 관리, 국민 재산권 보호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28 [11:03]

포천시, 운천3지구·양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 선정

국토 효율적 관리, 국민 재산권 보호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0/28 [11:03]

▲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 선정(양문지구)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포천시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로 운천3지구, 양문지구를 선정하고 지적공부에 등록한 후 토지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현황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라고 했다.

 

사업예정지구로 선정된 ‘운천3지구’와 ‘양문지구’는 총 950필지 296,686㎡로 지적재조사 측량비용 약 1억8,400만 원은 전액 국비로 진행되고, 오는 2022년 1월부터 일필지 조사를 시작으로 경계합의 등을 통해 23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구 선정(운천3지구)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포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지정을 위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지역주민 상대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동의서 징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사업충족 요건인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 2/3 이상 주민동의를 얻어 2022년 상반기 내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 지구 지정을 받을 계획이라고 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2030년까지 시행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재산권 행사의 편의를 제공하고, 토지 정형화 등 토지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Uncheon District 3, Yangmun District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Selected District

 

Efficient land management and protection of national property rights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Pocheon City announced that it has selected Uncheon 3 and Yangmun districts as the planned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in 2022, registered it in the cadastral study, and sent a notice to the landowner.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is a national project that aims to effectively manage the land and protect the property rights of the people by correcting the registration status of cadastral studies that do not match the actual status of the land and converting the cadastral cadastral embodied on paper into digital cadastral. did.

 

The 'Uncheon 3 District' and 'Yangmun District', which were selected as the planned project districts, have a total of 950 lots of 296,686 m2. He said that he plans to complete the project by the end of the year through a boundary agreement.

 

Pocheon City will establish an implementation plan for designation of the cadastral reexamination project district and then hold a resident briefing session with landowners, stakeholders, and local residents of the project district to concentrate on obtaining consent forms. He said he plans to apply for designation of a business district in Gyeonggi-do within the first half of 2022 with the consent of more than two-thirds of the residents and receive district designation.

 

A Pocheon City official said, “The cadastral re-investigation project to be implemented by 2030 is a good opportunity to provide convenience in the exercise of property rights and to increase the value of land, such as land standardization. We ask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and cooperation of landowners for smooth business promotion.”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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