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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착한식당 카페모넬로, 호두파이 기탁

카페 모넬로 이수정 대표, 관내 저소득 이웃 위해 호두파이 5판 후원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6:18]

동두천시 착한식당 카페모넬로, 호두파이 기탁

카페 모넬로 이수정 대표, 관내 저소득 이웃 위해 호두파이 5판 후원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10/21 [16:18]

▲ 착한식당‘카페모넬로’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한 간식 호두파이 선물<사진제공=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20일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카페모넬로에서 후원한 호두파이를 관내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카페 모넬로는 보산동의 착한식당으로 지난 7월부터 매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호두파이를 후원하기로 했으며, 보산동 소재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에 즐거운 간식시간을 선물하고 있다고 했다.

 

이수정 대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호두파이를 드시고 행복감을 느낄 이웃들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성진 보산동장은 “직접 구운 호두파이가 어르신들에게도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이수정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best-suny@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City Good Restaurant Cafe Monello, donated walnut pie

 

Café Monello CEO Sujeong Lee, sponsors 5 pieces of walnut pie for low-income neighbors in the district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20th,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Bosan-dong, Dongducheon-si announced that it had delivered walnut pie sponsored by Cafe Monello to low-income neighbors in the area.

 

Cafe Monello, a good restaurant in Bosan-dong, has decided to donate walnut pie to neighbors in need every month since last July, and is presenting a pleasant snack time to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low-income families in Bosan-dong.

 

CEO Lee Su-jeong said, “We want to practice sharing with a happy heart, thinking of our neighbors who will feel happy by eating walnut pie that can be enjoyed by all ages.”

 

On the other hand, Kang Seong-jin, head of Bosan Township, said, “I think the homemade walnut pie will be a meaningful gift for the elderly.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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