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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도서관, ‘포천 북살롱-벽돌책 함께읽기 6기 프로젝트’ 운영

러시아의 대문호 드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

김일중 기자 | 기사입력 2021/10/20 [10:54]

포천시 도서관, ‘포천 북살롱-벽돌책 함께읽기 6기 프로젝트’ 운영

러시아의 대문호 드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

김일중 기자 | 입력 : 2021/10/20 [10:54]

▲ 벽돌책 함께 읽기 프로젝트 운영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중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10월 25일부터 포천시 도서관은 ‘포천 북살롱-벽돌책 함께읽기 6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벽돌책 함께읽기 프로젝트는 사전 신청을 한 참여자가 비공개 SNS에 매일 일정 분량의 독서활동을 인증하면서 참여자간에 독서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했다. 

 

함께 읽을 도서는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 '죄와벌'이고, 죄와 속죄에 대한 다양한 인식들이 서로 갈등하고 교차하며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심리를 파헤치고 있는 '죄와벌'을 함께 읽으며 문학사적으로 위상이 높은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겨진다고 전했다.

 

벽돌책 함께읽기 6기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참여방법은 영북도서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고, 벽돌책 함께읽기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사피엔스, 페스트, 총균쇠, 모비딕, 코스모스 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벽돌책 함께읽기 프로젝트의 한 참가자는 “벽돌책 프로젝트 덕분에 책과 많이 친해졌다. 혼자 읽기에 부담스러운 두께였지만 일정표에 정해진 분량대로 매일 따라 읽다 보니 두꺼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라고 만족감을 전했다. 

 

Kimgood0612@gmail.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Library, ‘Pocheon Book Salon – Reading Brick Books Together 6th Project’

 

'Crime and Punishment' by Russian writer Dstoevsky

 

[Reporter Il-ju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From October 25, the Pocheon City Library announced that it will be operating the ‘Pocheon Book Salon – Reading Brick Books Together 6th Project’.

 

The Brick Book Reading Project is operated in a way that encourages reading among participants while participants who have made a prior application authenticate a certain amount of reading activity each day on a private SNS.

 

The book to read together is 'Crime and Punishment', a masterpiece by the great Russian writer Dostoevsky, while reading together 'Crime and Punishment', where various perceptions of sin and atonement conflict and intersect with each other, and dig into the deep inside of human beings. He said that it is considered a good opportunity to experience Russian realist literature, which has a high personal status.

 

The detailed schedule and participation methods for the 6th Brick Book Reading Together can be found on the Youngbuk Library website.

 

A participant in the Brick Book Together project said, “Thanks to the Brick Book Project, I became very familiar with books. It was a burdensome book to read alone, but I was able to read the thick book to the end by following the amount set on the schedule every day.”

 

Kimgood0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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