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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홀몸어르신 명절 상차림 제공

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홀몸어르신 10명에게 추석맞이 상차림 제공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4:36]

동두천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홀몸어르신 명절 상차림 제공

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홀몸어르신 10명에게 추석맞이 상차림 제공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9/28 [14:36]

▲ 동두천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홀몸어르신을 위한 명절 상차림 제공<사진제공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추석 로컬드림봉사회가 소요동 홀몸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상차림으로 어르신들의 외로운 마음을 위로하였다고 밝혔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친구 '로컬드림봉사회'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이며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이날은 명절에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홀몸어르신 10명을 모시고 전, 고기, 각종 나물 등 추석 음식을 차려 든든한 한끼를 대접해드렸고, 또한, 직접 모시지 못한 어르신 27가구에는 추석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송편과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여 외로운 마음을 달래드렸다고 했다.

 

이창민 회장은 “사회적거리두기로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하루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 해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로컬드림봉사회에서 솔선수범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셔서 무척 큰 힘이 되고 있다. 동에서도 이웃들이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Local Dream Volunteer Association, Soyo-dong Provided Tables for the Elderly in Soyo-dong

 

Local Dream Volunteer Service Provided table setting for Chuseok to 10 seniors living alone in Soyo-dong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Soyo-dong, Dongducheon-si, said that the local Dream Volunteer Association held a warm table for the elderly in Soyo-dong last Chuseok to comfort the lonely hearts of the elderly.

 

'Local Dream Volunteer Society', a friend who gives strength in times of need, is an organization that pays constant attention to the underprivileged and carries out active volunteer activities. He said that he prepared a meal for Chuseok and served a hearty meal, and also delivered songpyeon and side dishes directly to 27 elderly households who could not attend Chuseok so that they could spend Chuseok abundantly to soothe their lonely hearts.

 

Chairman Lee Chang-min said, “For the elderly who will feel more lonely due to social distancing, we have prepared a meal while observing the quarantine rules. I hope he can get out of Corona as soon as possible and comfort the wounded hearts of the elderly.”

 

Kim Ki-duk, the director of Soyo-dong, said, “At a time when the local community is experiencing difficulties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the local Dream Volunteer Association took the lead and helped the vulnerable, which is a great help. We will do our best to help our neighbors get through this difficult time in a healthy way.”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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