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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에서 밀키트가 담긴 후원물품 전달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2:34]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에서 밀키트가 담긴 후원물품 전달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9/17 [12:34]

▲ 대진대 교직원, 추석맞이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사진제공=포천시 선단동>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16일 포천시 선단동 소재 대진대학교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밀키트가 담긴 후원물품을 선단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며, 안부 인사 및 안전 확인 등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영문 총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배상철 선단동장은 “해마다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외감을 느끼는 시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elivery of food kits from Daejin University and Seondan-dong, Pocheon-si

 

Delivered to neighbors in need on Chuseok

 

[Reporter Kim Hyun-woo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16th, Daejin University, located in Seondan-dong, Pocheon-si, announced that it had delivered sponsored items containing meal kits to the Seondan-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asking for it to be delivered to neighbors in need on Chuseok.

 

The sponsored items will be delivered to 25 vulnerable households, including the elderly alone, and they will say hello and safety check as well.

 

President Lim Young-moon said, "It's a small gesture for the Chuseok holiday, but I hope it will be of some help to the underprivileged." I will do my best to deliver it so that everyone can have a happy holiday without citizens feeling alienated.”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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