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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설악면,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에서 추석 맞이 위문품 전달

설악면 독거노인 등 총 50가구에 사랑의 쌀 10kg, 김 세트 등 추석명절 맞이 방문 및 택배 전달

안종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1:27]

가평군 설악면,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에서 추석 맞이 위문품 전달

설악면 독거노인 등 총 50가구에 사랑의 쌀 10kg, 김 세트 등 추석명절 맞이 방문 및 택배 전달

안종욱 기자 | 입력 : 2021/09/14 [11:27]

▲ 한전경기북부본부 설악면 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사진제공=가평군 설악면>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안종욱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9월 13일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설악면 독거노인 등 총 50가구에 사랑의 쌀 10kg, 김 세트 등 추석명절 맞이 위문품을 방문 및 택배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대면 방문을 자제하여, 48가구에는 택배로, 2가구에는 방문으로 전달됐다고 전했다.

 

이범주 설악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들과 만나기도 어렵고 이동도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매 명절마다 직접 찾아와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한국전력 경기북부본부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한전 경기북부본부 이도영 전력지부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모두가 힘들어 할 때, 공기업이 적극적으로 사회봉사를 실천하여 이 상황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때가 오기를 고대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후원물품을 전달받으신 A 할머니는 “찾아오는 가족도 없어 이렇게 명절이라고 찾아오는 것만 해도 고마운데, 쌀과 김세트 등 선물까지 받아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하시며 방문한 직원에게 집안 이곳저곳을 설명하시며 이야기꽃을 피우셨다.

 

그리고 B 할머니는 만 89세의 고령의 나이임에도 말씀 내내 환한 웃음을 지으셨으며, “공기가 맑아 서울에서 설악면으로 25년 전 이사 온 후, 먹던 약도 줄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으며, 이런 큰 명절 선물까지 받아 코로나로 인해 답답했던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라며 한전 경기북부 본부 관계자들이 떠날 때 집밖까지 나와 배웅을 하시며 차가 출발할 때까지 지켜 서서 인사를 하셨다고 전했다.

 

한전 경기북부본부는 매년 명절·어버이날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및 성품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초등학교 환경개선사업인 무지개 등굣길 만들기 자원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고 했다.

 

wh6364@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eorak-myeon, Gapyeong-gun, delivered condolences for Chuseok at the Gyeonggi Northern Headquarters of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Visiting and delivery of 10 kg of rice of love and seaweed set, etc. to 50 households including the elderly living alone in Seorak-myeon during Chuseok holidays

 

[Reporter Ahn Jong-wook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September 13, the Gyeonggi Northern Headquarters of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had delivered 10 kg of rice of love and seaweed sets to 50 households, including the elderly living alone in Seorak-myeon, by visiting and delivering consolation items for the Chuseok holidays.

 

This visit was delivered by courier to 48 households and a visit to 2 households by refraining from face-to-face visits due to the extension of the 4th level social distancing of Corona.

 

Beom-ju Lee, Mayor of Seorak-myeon, said, “I am deeply grateful to KEPCO Northern Gyeonggi Headquarters, who visits the elderly who are unable to meet with their families and have difficulty in mobility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who consistently practice love for their neighbors every holiday.” “When everyone is having a hard time due to the stagnation of the local economy due to the corona virus, I look forward to the time when public corporations can overcome this situation wisely and take off their masks by actively practicing social service,” said Lee Do-young, vice chairman of KEPCO’s Gyeonggi Northern Headquarters. answered

 

Grandmother A, who received the donation on that day, said, "There are no family members to visit, so I am grateful to come here as a holiday. He explained the story and blossomed.

 

And grandmother B smiled brightly throughout the speech even though she was 89 years old, saying, “The air is clean and I moved from Seoul to Seorak-myeon 25 years ago. The feeling of being stuffy because of the corona has gotten better.” He said, when officials from KEPCO's northern Gyeonggi headquarters left the house, they went out to see them off, and waited until the car started to say hello.

 

KEPCO Gyeonggi Northern Headquarters continues to provide donations and character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by delivering gift sets and other consolation items to vulnerable groups such as the elderly living alone on holidays and Mother's Day every year. He said that he is serving as an example for his efforts to improve the welfare of the local community, such as volunteering for the improvement project of making rainbow trails.

 

wh63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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