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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청소년문화의집, '지구를 지키는 발걸음 청소년 플로킹' 운영

'지구를 지키는 발걸음 청소년 플로킹' 2회차 봉사활동 운영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7:38]

의정부시 흥선청소년문화의집, '지구를 지키는 발걸음 청소년 플로킹' 운영

'지구를 지키는 발걸음 청소년 플로킹' 2회차 봉사활동 운영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9/13 [17:38]

▲ 의정부시 흥선청소년문화의집, '지구를 지키는 발걸음 청소년 플로킹' 운영<사진제공 =의정부시청소년재단>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9월 11일, 의정부시청소년재단 흥선청소년문화의집은 의정부시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발걸음 청소년 플로킹' 2회차 봉사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플로킹이란, 스웨덴어로‘줍다’는 뜻의 플로크업(ploke-upp)이라는 단어와 영어로 ‘걷다’의 뜻인 워킹(walking)을 합친 신조어고, '지구를 지키는 발걸음 청소년 플로킹'은 환경 문제가 갈수록 심화하는 현 사회에서 환경 교육 및 환경 보전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고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 및 환경을 소중히 하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소양교육·환경 교육을 이수하고 중랑천~백석천 5km구간을 걷기 운동을 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했다. 

 

흥선청소년문화의집 김진관 관장은 “플로킹 활동은 청소년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작은 환경 보호 실천 활동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지속적인 청소년 환경 보호 실천 활동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의정부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eungseon Youth Culture House, Uijeongbu City, operates 'Step to Protect the Earth Youth Flocking'

 

'Step to Save the Earth Youth Flocking' 2nd Volunteer Activities Operation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September 11th, the Uijeongbu City Youth Foundation and Heungseon Youth Culture House announced that they had operated the second volunteer activity of 'Step to Protect the Earth Youth Flocking'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Uijeongbu City.

 

Flocking is a new word combining the Swedish word ploke-upp, which means 'to pick up', and the English word 'walking', which means 'walking'. It was conducted to think about environmental education and environmental preservation measures in today's deepening society, and to support youth's health promotion and growth as members of society who value the environment. He said that he carried out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by walking in the 5km section between Jungnangcheon and Baekseokcheon.

 

Kim Jin-kwan, director of Heungseon Youth Culture House, said, “The floking activity was a good opportunity to raise awareness about environmental protection as a small environmental protection practice activity that young people can easily practice in their daily life.” We will do our best to make Uijeongbu clean.”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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