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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범골로, 쾌적한 명품 가로수길 조성

기존 메타세쿼이아 제거하고 상록성 가로수인 소나무를 식재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15:55]

의정부시 범골로, 쾌적한 명품 가로수길 조성

기존 메타세쿼이아 제거하고 상록성 가로수인 소나무를 식재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9/09 [15:55]

▲ 범골로 보건소 일대 명품 가로수길 조성<사진제공 =녹지산림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오는 9월 말까지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은 범골로 구간인 의정부시보건소 주변에 식재된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메타세쿼이아를 제거하고 상록성 가로수인 소나무를 식재한다고 밝혔다. 

 

시는 의정부동 신시가지의 조성(1987년)과 함께 식재된 메타세쿼이아의 장기간 생장으로 발생되고 있는 뿌리 들림에 대한 주민들의 보행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가지치기에도 불구하고 수목의 빠른 생장으로 인해 나뭇가지가 도로표지판이나 신호등을 가리는 현상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수를 교체할 예정이라고 했다. 

 

시는 범골로 가로수길 개선사업을 위해 지난 4월 27일 의정부시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심의위원회를 통해 기존 메타세쿼이아 57주를 제거하고 소나무로 수종을 교체하는 안에 대해 만장일치 가결로 행정절차를 마친 바 있고, 범골로 구간은 공공기관이 밀집되어 있어 기존 메타세쿼이아에서 상록성 가로수인 소나무 수종교체를 통해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으며, 특히 겨울철 경관을 고려했다는 것을 특징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또한, 본 구간은 舊 도심지로 주변 상가나 주택의 경우에는 메타세쿼이아의 빠른 생육으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상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종을 선정하여 명품거리를 조성하는 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지속적인 가로수길 개선사업으로 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Beomgol-ro, Uijeongbu-si, creates a pleasant luxury Garosu-gil

 

Remove existing metasequoia and plant evergreen roadside pine trees

 

[Reporter Jang Seon-hee = Northern Gyeonggi/Gangwon] By the end of September, Mayor An Byeong-yong of Uijeongbu City will remove the existing metasequoia to provide a pleasant and safe walking environment to users through the tree species replacement project planted around the Uijeongbu Public Health Center in the Beomgolo section. and pine trees, which are evergreen roadside trees, were planted.

 

With the creation of a new town in Uijeongbu-dong (1987), the city resolved the inconvenience of walking by residents due to root uplift caused by the long-term growth of planted metasequoias. He said that the street trees will be replaced to prevent safety accidents caused by blocking road signs or traffic lights.

 

For the improvement project of Beomgolo Garosu-gil, the city completed administrative procedures by unanimous approval of the proposal to remove 57 existing metasequoia strains and replace the tree species with pine trees through the Creation and Management Review Committee of Uijeongbu City Urban Forest on April 27th. In the Beomgolo section, public institutions are concentrated, so symbolism can be given by changing the species of pine trees, which are evergreen roadside trees, from the existing metasequoia, and it can be seen that it is characterized by considering the winter landscape in particular.

 

In addition, he said that this section is a former downtown area, and in the case of nearby shopping malls and houses, it is possible to solve the pedestrian inconvenience and safety problems caused by the rapid growth of metasequoia, so that the effect of one stone and two birds can be expected.

 

Mayor Ahn Byeong-yong of Uijeongbu said, "We will provide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to select tree species suitable for the characteristics of our city and create a luxury street, and we will enhance the image of the city through continuous Garosu-gil improvement projects."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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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희 기자,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 범골로 구간, 의정부시보건소 주변, 식재된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 기존 메타세쿼이아 제거, 상록성 가로수인 소나무 식재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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