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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생애전환기' 상담 진행

만 65세 ‘찾아가는 보건+복지 생애전환기 상담’을 실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03 [13:37]

의정부시 호원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생애전환기' 상담 진행

만 65세 ‘찾아가는 보건+복지 생애전환기 상담’을 실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9/03 [13:37]

▲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생애전환기 상담)<사진제공 =호원2동 복지지원과>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9월부터 의정부시 호원2동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2021년 출산가구 및 만 65세를 맞이한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생애전환기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생애전환기 상담은 기존 복지대상자뿐만 아니라 생애전환기를 맞이하여 주거, 생계, 건강 등에 복합적 요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출산가구, 노인진입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보건, 복지 서비스를 연계,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고 했다.

 

2021년 출산가구 및 2021년 만 65세 도래 노인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하여 대상자의 요청에 따라 전화, 내방, 가정방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고, 사회적 위험에 노출된 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여 예방적 복지 체계 구축에 기여함은 물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대상 확대로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 및 복지 연속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김학숙 호원2동 복지지원과장은 “출산, 노인진입 등의 생애전환기에는 건강, 복지 등 다양한 욕구가 발생하는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이다”며 “개인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상담 제공으로 대상자의 삶에 플러스(Plus)가 될 수 있도록 열린 복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owon 2-dong, Uijeongbu City, 'Visiting Health + Welfare Life Transition Period' Counseling

 

Conducting ‘visiting health + welfare life transition period counseling’ for the 65-year-old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From September, Howon 2-dong, Uijeongbu-si will provide 'visiting health + welfare life transition counseling' for households giving birth in 2021 and elderly households who will turn 65 as part of the visiting health and welfare service. said to do

 

Visiting health + welfare life transition period counseling connects various health and welfare services in the local community for not only existing welfare recipients, but also households with childbirth and households entering the elderly who are expected to have complex needs for housing, livelihood, and health in the transition period. , intended to provide

 

We plan to send a notice to households giving birth in 2021 and elderly households who will turn 65 in 2021, and conduct phone calls, visits, and home visit consultations at the request of the target person. He said that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construction of a preventive welfare system, as well as to improve the welfare of residents and increase welfare continuity by expanding the target of providing health and welfare services.

 

Hak-suk Kim, head of Welfare Support Division in Howon 2-dong, said, “The transition period such as childbirth and the entrance of the elderly is an important period in life when various needs such as health and welfare occur. Plus), we will do our best to realize open welfare.”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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