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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피워크 매니저 심화교육’ 진행

청소년노동인권보호 위한 ‘2021 해피워크 매니저 심화교육’ 실시

장선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18 [17:01]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피워크 매니저 심화교육’ 진행

청소년노동인권보호 위한 ‘2021 해피워크 매니저 심화교육’ 실시

장선희 기자 | 입력 : 2021/08/18 [17:01]

▲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피워크 매니저 심화교육’ 진행<사진제공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장선희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8월12일, 의정부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해피워크 매니저 심화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상반기 해피워크 매니저 교육의 심화과정으로 상반기 교육을 받았던 12명의 해피워크 매니저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고, 교육은 하종강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노동의 역사와 청소년 노동인권의 필요성·중요성에 대해 함께 나누고 생각해볼 수 있는 다른 나라의 사례와 다양한 이야기들로 진행되었다고 했다.

 

한 학기동안 청소년들을 교육하며 우리나라 노동인권 인식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는 한 해피워크 매니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려운 내용과 사회적 이슈, 노동인권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들을 쉽게 전달받을 수 있어 좋았고, 노동인권 강사로서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해피워크 매니저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깨우고 노동현장에 있는 청소년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또한 청소년의 노동인권보호와 청소년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창구, 언제 어디서든 상담이 가능한 온라인 상담창구,  청소년 노동인권보호를 위한 지역자원 연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타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모집방법 등은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으며 상담신청 및 긴급지원 문의는 전화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로 하면 된다.

 

best-suny@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Youth Counseling Welfare Center, 'Happy Walk Manager Intensive Training'

 

Implemented ‘2021 Happy Work Manager Intensive Education’ to protect youth labor rights

 

[Reporter Seon-hee Jang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August 12, the Uijeongbu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operated by the Uijeongbu City Youth Foundation announced that they had conducted in-depth training for Happy Walk managers.

 

On this day, 12 happy work managers who had received training in the first half of this day attended the training as an in-depth course in the education of happy work managers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He said that it was conducted with cases and various stories from other countries that we can share and think about.

 

One Happy Work manager, who had been educating young people for one semester and felt the need to improve the awareness of labor rights in Korea, said, “It was good to be able to easily receive professional knowledge on difficult content, social issues, and labor rights through this training, It was a good time to feel responsible as a human rights instructor,” he said, expressing satisfaction with the education.

 

Uijeongbu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plans to continuously develop programs to awaken youths' sensitivity to labor rights through Happy Work manager education and to protect and respect the human rights of youth in the workplace. He said that he plans to conduct a youth labor human rights counseling window for youth labor rights, an online counseling window where counseling is available anytime and anywhere, and a campaign linked to local resources to protect youth labor rights.

 

For more information on other events and how to apply, please refer to the website. For consultation and emergency support inquiries, please contact us by phone or Kakao Talk Plus Friend.

 

best-su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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