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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 계곡 내 불법시설 철거 인한 편의시설 마련 촉구

인프라가 부족해 피서객들이 불편 느껴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8/11 [11:30]

김경호 도의원, 가평 계곡 내 불법시설 철거 인한 편의시설 마련 촉구

인프라가 부족해 피서객들이 불편 느껴

김일웅 기자 | 입력 : 2021/08/11 [11:30]

▲ 김경호 의원, 가평 불법 시설 철거 계곡 편의시설 마련 촉구 <사진제공=경기도 의회>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웅 기자 = 경기북부/강원] 김경호 도의원은 경기도와 가평군의 노력으로 계곡 내 불법시설이 사라져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들고 있으나 인프라가 부족해 피서객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정국이지만 가족끼리 모처럼 계곡을 찾았는데요. 그런데 화장실 부족, 주차장 부족으로 너무 어려움을 겪었어요” 최근 가평군의 유명 계곡을 찾은 피서객의 하소연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펜션보다는 계곡을 찾아 피서를 즐기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았으나, 정작 계곡 주변에는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해 계곡을 찾는 피서객 일부는 차를 주차하지 못해 돌아가거나 계곡에 미리 자리를 잡았더라도 화장실 부족으로 상가 화장실을 빌려 쓰거나 노상방뇨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게다가 피서객들이 쓰레기를 무단투기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계곡이 너무 길어 관리 단속에도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용소폭포 등 경기도 대표 계곡인 가평군 북면 도대리의 경우는 불법 하천 정비사업 후 경기도가 계곡상권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판매장을 설치하였으나 이에 따른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올해 성수기에 마냥 방치된 상태로 있다고 했다.

 

이에 김 의원은 경기도에 하천관리 후속 사업으로 편의시설 설치를 요구하고 있으나 경기도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방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경호 도의원은 “불법 계곡 시설물 철거사업을 통해 계곡을 시민에게 돌려주었으면 이에 따른 편의시설 등 인프라 구축에도 신경써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경기도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방관하고 있다”며 “계곡 내 불법 시설물 정비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후속조치가 함께 이뤄져야 진정으로 계곡이 주민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kocykim@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rovincial Councilor Kim Kyung-ho urges the establishment of convenient facilities for the removal of illegal facilities in Gapyeong Valley

 

Insufficient infrastructure makes vacationers feel uncomfortable

 

[Reporter Il-woo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Provincial Councilor Kim Kyung-ho said that illegal facilities in the valley have disappeared due to the efforts of Gyeonggi-do and Gapyeong-gun, so many vacationers are flocking to them, but the lack of infrastructure has made them feel uncomfortable.

 

He said, “It’s a corona virus, but my family and I went to the valley with great effort. However, it was very difficult due to the lack of toilets and lack of parking.” This is the complaint of a vacationer who recently visited a famous valley in Gapyeong-gun.

 

In particular, this year, due to Corona 19, there were many family tourists who enjoyed summer vacation in the valley rather than the pension, but they said that they are experiencing a lot of inconvenience because there are no convenient facilities such as toilets and parking lots around the valley.

 

Therefore, some vacationers who visit the valley due to the lack of convenient facilities are unable to park their car and return home, or even if they have a seat in the valley in advance, they are renting a commercial toilet or urinating on the street due to the lack of toilets.

 

In addition, vacationers often dump garbage without permission.

 

In the case of Dodae-ri, Buk-myeon, Gapyeong-gun, Gyeonggi-do's representative valleys, such as Yongso Falls, Gyeonggi-do established an agricultural product market to revitalize the valley commercial area after the illegal river maintenance project, but no follow-up measures were taken.

 

In response, Rep. Kim said that Gyeonggi-do is asking for convenience facilities to be installed as a follow-up project for river management, but Gyeonggi-do is neglecting it due to lack of budget.

 

Lastly, Provincial Councilor Kim Gyeong-ho said, “If the valley is returned to citizens through the illegal valley facility removal project, it is necessary to pay attention to infrastructure such as convenience facilities. In order for the project to be successful, follow-up measures must be taken together so that the valley can truly return to the people's arms," ​​he said.

 

kocy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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