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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장 이창흠, 원주정수장 방문 및 점검

수돗물 사고 사전예방 대응상황 점검

김일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8/09 [16:11]

원주지방환경청장 이창흠, 원주정수장 방문 및 점검

수돗물 사고 사전예방 대응상황 점검

김일웅 기자 | 입력 : 2021/08/09 [16:11]

▲ 정수장 방문 <사진제공=원주지방환경청>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일웅 기자 = 경기북부/강원] 8월 9일 오후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원주정수장(원주시 우산로 323 소재)을 방문하여 수돗물 사고 사전예방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적수, 단수 등 다양한 형태의 수돗물 사고 발생함에 따라 “수돗물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첫 번째 컨설팅 사례로 정수장 관리에 관한 운영과 기술적 사항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수돗물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컨설팅은 환경부에서 수돗물을 생산하는 정수시설의 잠재적 사고 발생원에 대한 선제적 예방․대응을 위해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전국 정수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고 했다.

 

▲ 정수장 방문 <사진제공=원주지방환경청>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10월 말까지 관내 정수장 79개소를 대상으로 상하수도협회, 한국수자원공사, 전문가 등 약 20명과 함께 정수장 운영관리, 기후변화 대응상황 등에 대한 점검과 미흡사항에 대하여는 정수장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컨설팅을 받는 원주정수장은 원주시 중앙동, 우산동 등 일대에 생활용수 85,000㎥/일, 공업용수 5,000㎥/일을 공급하는 시설로 고도처리공법을 적용·운영하고 있는 시설이라고 했다.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정수장은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시설이므로 항상 차질없이 수돗물 공급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게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공급을 위해 컨설팅 결과 미흡사항에 대하여는 속도감 있게 개선해 달라” 라고 당부했다.

 

kocykim@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Wonju Regional Environment Agency Commissioner Chang-heum Lee visits and inspects Wonju water purification plant

 

Inspection of tap water accident prevention and response status

 

[Reporter Il-woong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afternoon of August 9, Lee Chang-heum, director of the Wonju Regional Environment Agency, said that he visited the Wonju Water Purification Plant (located at 323 Usan-ro, Wonju-si) and inspected the status of preventive measures against tap water accidents.

 

This inspection is the first consulting case for the prevention of tap water accidents in response to the recent occurrence of various types of tap water accidents, such as flooding and interruption of water. said it was

 

Consulting for the prevention of tap water accidents was conduct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for three months from August to October of this year in order to preemptively prevent and respond to potential sources of accidents at water purification facilities that produce tap water.

 

By the end of October, the Wonju Regional Environment Agency provided customized technical support for each water purification plant, along with about 20 experts including the Water and Sewerage Association, Korea Water Resources Corporation, and experts, to check the operation and management of the water purification plant and response to climate change for 79 water purification plants in the region by the end of October. He said it would be done.

 

The Wonju water purification plant, which is being consulted this time, is a facility that supplies 85,000 m3/day of water for living and 5,000 m3/day of water for industrial use to areas such as Jungang-dong and Usan-dong in Wonju, and is a facility that applies and operates an advanced treatment method.

 

Chang-heum Lee, head of the Wonju Regional Environment Agency, emphasized, “As a water purification plant is a facility directly connected to citizens’ lives, management must be strengthened so that a tap water supply system can be established without any setbacks.” Please make quick improvements to the shortcomings.”

 

kocy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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