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차단 방역 나서

강원도 고성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8/09 [14:47]

포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차단 방역 나서

강원도 고성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8/09 [14:47]

▲ 포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총력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8일 포천시는 강원도 고성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더욱더 철저한 ASF 차단 방역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강원 지역 돼지농장 관련 종사자 및 출입 차량 등에 대해 지난 8월 8일 06:00부터 오는 8월 10일 06:00까지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려졌다고 했다.

 

이에 포천시는 바로 일시이동중지 명령에 대한 문자메시지를 863명의 축산 관계자에게 전송해 적극적으로 조치사항을 이행할 것과, 야생멧돼지 수색반 및 매몰지 소독반 총34명에게는 집중 수색과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포천시는 현재 거점소독시설 4개소를 운영하고, 하루 24시간 2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해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통제와 소독하고 있고, 이외에도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 폐사체 수색, 울타리 정비, 멧돼지 기피제 살포 등의 조치로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 포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총력 <사진제공=포천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한편,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전국 최초로 ASF 태양광 자동출입문을 자체 개발해 8.2일 특허청의 기관 특허를 받았으며, 태양광 자동출입문은 전기가 없는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눈, 비 등 기상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출입문이 자동으로 개폐가 되어 ASF 방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포천시는 2019년 9월부터 현재까지 2,997마리의 야생멧돼지를 포획했으며 그 가운데 93마리가 양성으로 확인되었고, 인근 시군보다 산림면적이 넓은 지역임을 고려하면 적은 수치라고 할 수 있으며, 포천시는 끊임없는 포획으로 개체수를 줄이고, 폐사체 발생지역의 집중수색 등 이동 경로 차단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오랫동안 ASF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양돈농가 감염사례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발생 초기부터 양돈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ASF 차단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African Swine Fever ASF Blocking and Quarantine

 

African swine fever outbreak in a pig farm in Goseong, Gangwon-do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the 8th, Pocheon City announced that it was taking more thorough ASF blocking quarantine as African swine fever occurred at a pig farm in Goseong, Gangwon Province.

 

It said that the order to temporarily suspend the movement for 48 hours from 06:00 on August 8th to 06:00 on August 10th was issued for workers and vehicles related to pig farms in Gyeonggi and Gangwon regions.

 

Pocheon City immediately sent a text message about the temporary suspension order to 863 livestock officials to actively implement measures, and asked a total of 34 wild boar search teams and burial site disinfection teams to conduct intensive searches and thorough disinfection. told

 

Pocheon City is currently operating 4 base disinfection facilities and dispatching 20 people 24 hours a day to thoroughly control and disinfect the number of people entering and leaving vehicles and vehicles. He said he was actively responding with measures such as spraying.

 

On the other hand, through field experience, we developed ASF solar power automatic door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and received an institutional patent from the Korea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on the 8th. It is said that the automatic opening and closing is a great help in ASF prevention.

 

Pocheon City has caught 2,997 wild boars from September 2019 to the present, and 93 of them have been confirmed as positive. It is said that efforts are being made to reduce the number of individuals and block movement routes such as an intensive search in areas where dead bodies are generated.

 

Pocheon Mayor Park Yoon-guk said, “We have been fighting with ASF for a long time. Nevertheless, the fact that there was not a single case of infection in pig farms was possible thanks to the active cooperation of the pig farms and the ceaseless efforts of public officials from the beginning of the outbreak. We will do our best to block ASF.”

 

hhxh0906@naver.com

 

이 기사 좋아요
  • 도배방지 이미지

김현우 기자, 포천시,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차단 방역, 강원도 고성의 한 양돈농가, 거점소독시설, ASF 태양광 자동출입문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