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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 방문 및 간식 전달

과일과 음료 에너지바 등 정성껏 개별 포장한 간식 주머니 300개 전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7/23 [15:37]

의정부시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 방문 및 간식 전달

과일과 음료 에너지바 등 정성껏 개별 포장한 간식 주머니 300개 전달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7/23 [15:37]

▲ 보건관리과(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에 간식 전달)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7월 22일 의정부시 통장협의회는 의정부시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방문하여 과일과 음료 에너지바 등을 정성껏 개별 포장한 간식 주머니 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일 35도에 육박하는 폭염 중에도 보건소 전 직원은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하여 선별 진료, 역학조사, 환자 이송, 자가격리 안내 등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정부시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방문한 것으로 보건소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임영국 회장은  “그늘에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폭염에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복을 입고 땀범벅인 직원들을 볼 때 가슴이 아프다. 우리 시민들이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된다.”면서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종식을 위해 의정부시 방역대책본부 직원들이 더욱 힘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Bank Accounts Council visits the Corona 19 Quarantine Countermeasure Headquarters and delivers snacks

 

Delivered 300 individually wrapped snack bags including fruit and beverage energy bars

 

[Reporter Kim Hyeon-woo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uly 22, the Uijeongbu Bank Accounts Council visited the Uijeongbu City Corona 19 Prevention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and announced that they had delivered 300 snack bags carefully individually packaged with fruit and drink energy bars.

 

Even during the heat wave that approaches 35 degrees every day, all employees of the public health center said that they are doing their best to carry out their duties such as screening treatment,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patient transfer, and self-quarantine guidance by forming the Corona 19 Prevention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The Uijeongbu Bank Accounts Council said that the visit was to encourage the employees who were tired of the Corona 19 quarantine work, and it is expected to be a great help in boosting the morale of the health center employees.

 

Chairman Lim Young-guk said, “It hurts my heart to see the sweaty staff at the screening clinic in the heatwave, sweating profusely just standing in the shade. Our citizens should follow the quarantine rules more thoroughly.” He said, “I hope that the staff of the Uijeongbu Quarantine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will do their best to end the recent fourth wave of COVID-19.”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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