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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보건소,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에서 위문품 전달

컵밥, 음료, 스낵류 등 구입가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 전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7/14 [15:02]

의정부시 보건소,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에서 위문품 전달

컵밥, 음료, 스낵류 등 구입가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 전달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7/14 [15:02]

▲ 보건관리과(생활폐기물협회 보건소 위문품 전달) <사진제공=의정부시>  ©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지난 7월 13일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는 의정부시 보건소를 방문하여 컵밥, 음료, 스낵류 등 구입가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하여 7개반 124명이 근무 중으로 진단검사, 역학조사, 방역소독, 자가격리 등 체계적인 감염 예방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보건소 근무자들은 코로나19가 1년 반 넘게 장기화되고 최근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연일 지속되는 방역 업무에 피로 누적을 겪고 있음에도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의정부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생활폐기물협회의 위문은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고, 방역 관련 보건소 직원들의 휴식에 보탬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간식 및 음료를 전달한 사례로써 근무자들의 사기 진작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김성일 의정부시 생활폐기물협회 회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노고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더해져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방역 일선에서 휴일도 반납하고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Consolation items delivered by Uijeongbu City Public Health Center and Uijeongbu Household Waste Association

 

Consolation items worth 2 million won, such as cup rice, drinks, snacks, etc.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On July 13, the Uijeongbu Municipal Waste Association visited the Uijeongbu City Health Center and announced that it had delivered consolation items worth 2 million won, such as cup rice, drinks, and snacks.

 

The Uijeongbu Public Health Center said that the Corona 19 Prevention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was formed and 124 people in 7 groups are on duty, and a systematic infection prevention system such as diagnostic tests,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quarantine and disinfection, and self-quarantine has been established and operated.

 

Health center workers said that they are doing their best for the city of Uijeongbu at the forefront of COVID-19 despite the fact that they are suffering from fatigue from daily quarantine work as the COVID-19 has been prolonged for more than a year and a half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has increased recently.

 

The Household Waste Association's consolation is a case of providing snacks and drinks to comfort employees who are tired of Corona 19 quarantine work and to help the rest of the quarantine-related public health center employees. did.

 

Kim Seong-il, president of the Uijeongbu City Household Waste Association, said, "In order to overcome the crisis of the spread of COVID-19 infection, the hard work of public officials is important, but citizens' voluntary compliance with quarantine rules must be add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condolences and thanks for the hard work.”

 

hhxh09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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